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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ver]네이버 클라우드 서버 만들기

[Server]네이버 클라우드 서버 만들기

VPC vs Classic

서버 인스턴스를 만드려면 서버를 띄울 VPC가 먼저 있어야 한다.

VPC란? Virtual Private Cloud의 약자로,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에서 사용자가 정의하고 관리할 수 있는 격리된 네트워크 영역을 뜻한다. 자세한 설명은 네이버 클라우드 VPC 링크 참고

VPC 생성

VPC와 Classic 두가지 모드가 존재하는데, 좀더 다양한 설정을 할 수 있는 VPC로 해보려고 한다.

서브넷 생성

그 다음은 서브넷을 만들어야 한다.

완료하면 다음과 같이 만들어진다. (빠르게 운영중으로 바뀜)

서버 생성

이제 서버를 만들기 위한 밑작업이 끝났고, 서버를 생성해보자.

OS는 우분투만 써봤기에 우분투만 체크하고, 서버 타입은 스탠다드로 설정해주었다.

설정할 게 많아 보이는데, 우선 VPC와 서브넷을 좀 전에 만들어주었던걸 연결해주고 스토리지는 값이 싼 HDD로 변경 서버 세대는 2세대로 하고 서버 타입은 스탠다드 중 가장 구린걸로 설정했다. 그리고 중요한 요금제는 사용한만큼만 부가되는 시간 요금제로 설정했다. 서버 이름은 서비스명에 맞게 해두었다. 네트워크 인터페이스는 이 서버의 사설 IP를 설정하는 것 같은데 원하는 IP가 따로 없으니 자동할당으로 추가해주었다. 그리고 외부에서 접속해야하니 공인 IP를 설정해주었다. 물리 배치 그룹은 잘 모르겠으니 일단 미사용으로 설정해주었다.

그리고 인증키를 설정하는 화면이 나타나는데, 처음이니까 새로운 인증키를 발급받는다.

다음은 네트워크 접근 설정인데 기본값으로 설정해주었다.

최종적으로 확인하는 과정을 거쳐 서버를 생성한다.

서버 생성 완료

그럼 이렇게 서버가 생성된다.

서버 초기 비밀번호 확인

아까 발급받았던 인증서를 통해 초기 비밀번호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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